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백엔드 개발 부서에서 일 하게 된 최찬환입니다.
앞으로 API 등의 개발을 하게 되었고 약 반 년 정도 코딩 교육 플랫폼 회사에서 서버개발을 했었습니다. 사진찍는 것을 좋아해서 여행을 다니며 소소하게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뮤지컬이나 음악 등 다양한 분야를 좋아합니다!! 특별히 가리는 것 없이 받아들이는 성격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다가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입사 전까지의 경험과 AB180을 선택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고등학교 때부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지고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접근하기 쉬운 웹을 이용하여 이것 저것 만들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서버에 대한 흥미를 많이 느꼈습니다. 그 이후에 더 다양한 언어와 분야를 접하면서 제 적성에 확신을 느꼈고 Python 을 이용해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았습니다.  이를 인정받아 엘리스라는 코딩 교육 플랫폼 회사에서 Python을 이용해 API 서버와 worker 개발을 했었습니다.
AB180은  하루 하루 지날수록 더 많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저의 가치관과 일치하기도 했고 제가 많이 발전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채용 과정 중 특이한 점이 있었다면 알려주세요.

1차, 2차면접 과정에서 많은 부분을 배웠습니다. 가령 기존에 크게 생각하지 않고 이용하던 library 들의 이유와 동작 방식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하였고, 기존과 많이 다른 업무 방식을 보며 업무의 효율성을 생각해보기도 하는 등 제 개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떤 점이 어필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AB180을 통해 회사와 저 모두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였고 이를 많이 좋게봐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당시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직무 면접에서 jwt와 deploy 관련 질문이 있었는데, jwt 같은 경우는 크게 생각하고 있지 않던 부분을 고려해본 기회라 색다른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deploy 관련 질문은 평소에 그래도 여러 자료를 봤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낄 수 있는 질문이었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서 수리과학을 주전공, 과학기술학(STS)를 부전공 하고 있는 17학번 박재승입니다. 이번 여름 7,8월 두달 동안 Global Corporate Communications Manager로서 인턴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직무는 회사 및 제품 소개 자료들의 영문 번역 혹은 작성, 그리고 베트남 진출 전 시장 조사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인턴이 제 인턴 첫 경험입니다.
취미는 운동, 게임 그리고 노래하는 것 입니다. 야구 덕후이고, 배구, 배드민턴도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야구는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여가시간은 혼자 코인노래방을 가거나 pc방에 가는 것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요리하는 것에도 관심이 많은데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뺏겨서 자주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요리에 관심이 많다보니 입맛이 독특한데, 한식을 제외한 거의 모든 음식을 좋아합니다. 다양한 향신료를 사용한 입체적이고 오묘한 맛들을 즐기고 음식점에서 먹어보고 싶었던 식재료를 사용한 음식이 보이면 꼭 먹어보는 편입니다.

입사 전까지의 경험과 AB180을 선택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중, 고등학교를 캐나다에서 졸업했습니다. 외국은 전공 선택을 대학 입학 후 하기 때문에 단 한번도 전공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계기가 없었고, 한국으로 대학을 진학하게 되면서 전공 고민을 하다가 자유전공학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자유전공학부에 왔는데 전공 선택을 진로 분야에 제한받는 것은 너무 슬픈 일이라 생각하여 의도적으로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진로가 막막하기도 하고, 오히려 전공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게 되어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진로에 대해 조금 더 찾아봐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시점이었습니다.
마침 과학기술학의 최근 떠오르는 화두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관련 논의들이어서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었고, 자연스레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를 체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막연하지만 창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제 두 가지 다른 의문점을 동시에 해결해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채용 과정 중 특이한 점이 있었다면 알려주세요.

자유전공학부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 전체에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학점이나 이전 경력 혹은 수상 내역같은 점들보다 자기소개서를 더 중점적으로 보았다는 점이 예상 외였습니다.

어떤 점이 어필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영어권에서 유학한 경험과 대학 진학 후 다양한 종류의 번역 활동에 참여한 것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면접 당시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미국 대학 진학을 준비하였었는데, 면접을 준비하면서 예상 질문들을 살펴본적이 있는데, MIT 같은 대학에서나 물어본다고 들은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프랑스의 인구수를 추정해보아라,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의 인구수를 무엇으로 판단할 것인지 설명해보라는 질문을 받았었는데, 답하기 너무 어려웠었습니다. 면접 들어오신 CPO 용철님께서 힌트를 주시며 어떻게 결론까지 냈었는데, 마지막에 지금까지 한 이야기를 요약해보라고 하신 질문 또한 상당히 당황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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