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end Engineer 손건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AB180 백엔드 팀에 합류하게 된 손건입니다.
취미는 인터넷 상에 올라오는 좋은 글들 찾기와 유튜브에서 좋은 노래 플레이 리스트를 재생 시켜놓고 멍때리는 것 입니다.

입사 전까지의 경험과 AB180을 선택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입사하기 전에는 학교 생활을 했습니다. 국민대학교 오픈소스 랩에서 학부연구원으로서 해커톤도 운영하고 과제도 참여하고 이런저런 공부도 하며 지냈습니다.
평소 많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아키텍처에 대해서도 틈틈히 공부해보고 있었고 광고는 어떻게 진행 되는지 궁금했었는데 AB180의 비즈니스가 제 관심사와 일치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면접 과정에서 지원자도 회사에 긍정적인 인상을 남겨야 하지만 회사도 면접자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AB180의 두 번의 면접과정은 재미있는 질문들과 함께 제가 모르는 부분까지 짚어주시는 등 저에게 아주 강한 인상으로 남았었습니다. AB180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 생각되어 합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어떤 점이 어필되었다고 생각하나요?

이런 저런 것을 만들어 본 경험과 평소 큰 규모의 아키텍처 발표자료들을 보고 케이스 스터디를 했던 것들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술 면접을 볼 때 인터넷 검색이 자유라 제가 예전에 작성했던 코드들을 보여드릴 수도 있었어요. 그리고 스타트업 인턴 활동 당시 개발부터 배포까지 하면서 여러 문제를 해결한 경험도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면접 당시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두 면접에서 모두 당황했던 질문이 한 개 있었습니다.
1차 직무면접에서는 데이터 유실을 어떻게 대처할 것 인지에 대한 질문이였는데요. 평소 혼자 프로젝트를 할 때는 데이터 유실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실제 비지니스에서는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있으므로 민감한 사항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차 가치면접에서는 오픈소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물어보셨었는데 평소 그저 혼자 생각하던 것을 말씀 드렸었어요. 면접 끝나고 나서 돌아가는 길에 답변을 잘 하지 못한 것 같아 부끄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Front-end Engineer 김정혁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Front End Engineer로 근무하게 된 김정혁이라고 합니다. 부족한 점도 많겠지만 잘부탁드립니다! 취미는 게임하기, 소설보기, 노래부르기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술과 술자리를 좋아합니다.

채용 과정 중 특이한 점이 있었다면 알려주세요.

직무면접을 2차까지 진행했었습니다. 1차에서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했지만, 더 열심히 스터디 하겠다는 열의를 보여드렸어요. 그리고 운 좋게 2차 직무면접의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어떤 점이 어필되었다고 생각하나요?

2차 직무면접에서 1차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여드렸다고 생각해요. 그 때 제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드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면접 당시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질문은 아니지만 어떤 코드를 작성할 때 왜 쓰는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말씀이 매우 와 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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