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프론트엔드 팀에 합류하게 된 정인중입니다.
몇 번 창업을 하고, 직장 생활도 조금 하다 왔습니다. 회사 일이 끝나면 사이드 프로젝트를 주로 하는데, 마땅히 할게 없으면 책 읽고 독서 노트를 써서 공유합니다. 책 읽는 것보다 독서 노트 쓰는게 메인입니다. 다들 그러겠지만 가끔은 넷플릭스에 빠져있기도 하고요. 삶이 무료할 때는 슬램덩크나 H2를 정주행합니다.

입사 전까지의 경험과 AB180을 선택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과외 중개 서비스와  모바일 글쓰기 서비스를 창업하여 핵심 개발자로 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바로 직전에는 영어회화 앱을 개발하기도 했습니다.  과외 중개 서비스에서 함께 일했던 인연을 계속 이어오고 있었고, 좋은 기회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채용 절차를 거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점이 어필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다양한 요소가 있겠지만 결국 채용 과정에서 중요한 건 지원자의 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웃음)

면접 당시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아무래도 대답하지 못한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면접이란 게 평소 내 실력을 보여주는 자리일텐데  따로 준비를 하는 건 이상하지 않나 싶어서 면접 준비를 적당히 마무리 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면접에서 준비 당시에 보고 있던 주제가 나와서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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